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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은 곰팡이중 약용 및 식용균류가 대부분인 버섯류 (담자균류, Basidiomycetes)중에 민주름버섯목 (Aphylloporales), 소나무비늘버섯과(Hymenochaetaceae), 진흙버섯속(Phellinus)에 속한다. 뽕나무 줄기에 자생하는 것으로 학명으로는 Phellinus linteus (Berk. et Curt) Aoshima 라 불리운다. 한국명으로는 학술적으로 목질진흙버섯으로, 생약명으로는 상황으로 되어 있다.
상황은 학술적으로 논란이 많은 것으로 P. igniarius (L. ex Fr.) Quel, P. yucatensis (Murr.) Imazek., Fomes yucatensis Murrill., Pyropolyporus yucatensis Murr. 등의 다양한 명칭으로 혼용되고 있다.

상황은 중국의 "신농본초경"에는 상이, 당대 견입언의 약성론에는 상황, 상신, 단성식의 유양잡조에는 호손안, 찬요기방에는 상황고, 명대 이시진의 본초강목에는 상이, 상황,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상이, 일명 상황으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중약대사전(상해과학출판사)에 버드나무, 뽕나무, 닥나무, 느릅나무의 줄기에 자생하는 버섯이라 하여 상신(桑臣), 상이(桑耳), 상황고(桑黃枯), 호손안(胡孫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총괄하여 Phellinus igniarius 라고 하고 있다. 그러나 류파(劉波, 산서인민출판사, 1978년 출간)가 지은 "중국약용진균"이라는 전문책자에는 진정한 상황은 뽕나무의 줄기에 자생한 버섯만이 상황이라 하였고 그 학명은 Pyropolyporus yucatensis Murr. 라고 하였다. 한편 川村淸一이 지은 원색일본균류도감 제1권(風間書房, 1975)와 今關六也등이 지은 원색일본신균류도감 제2권(保育社, 1987)에 의하면 Pyropolyporus yucatensis Murrill, Fomes yucatensis Murrill은 일본명 메시마코푸 Phellinus linteus (Berk. et Curt) Aoshima의 이명이며 이 메시마코푸는 뽕나무에 자생하며 버섯 표면을 제외한 부분이 황색이기 때문에 한자어로 상황이라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Phellinus igniarius는 진정한 상황의 학명은 아니며 Phellinus 속의 광범위한 학명으로 해석되고 Phellinus linteus (Berk. et Curt) Aoshima가 진정한 상황의 학명이다.


사진. 목질진흙버섯 (상황) 자실체

2)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기술

한국신약은 Phellinus linteus 균주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조건을 탐색하여 최적화 하고 scale-up을 통하여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또한 보다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흙버섯속에 속하는 상황(桑黃, Phellinus linteus)은 자연계에서는 매우 희귀종으로 자실체를 구하기가 대단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균사체를 분리하여 인공 배양 하기도 매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최근들어 자실체를 인공 배양에 성공했다는 보고는 있으나 그 진위가 불분명한 상태이며 항암면역증강제로써의 효과는 일찍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대량 생산 기술개발은 국내외 적으로 아직 미진한 상태이므로 상황버섯의 대량생산이 가능한 새로운 생산공정 기술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주)한국신약은 1991년에 Phellinus linteus 중에서 활성이 강한 양질의 균주를 고체배양 및 액체배양하여 항암효력이 일정하도록 개발한 메시마를 특허 등록과 의약품으로 제조하는 허가를 획득하여 항암치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사진. 12 톤 발효조를 이용한 메시마 배양 모습

3) 새로운 상황버섯 균주개발

1968년 일본 국립암센터에서 상황의 놀라운 효과가 보고된 바 있으나 상황 자실체의 희귀성과 균사체 대량배양의 어려움으로 일본에서는 연구가 중단되었다. 그러나 한국에서 한국신약의 끊임없는 노력과 과학기술부에서 주관하는 G7 project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유익동 박사팀과 공동으로 10여년간 연구한 결과 항암면역증강 활성물질을 생산하는 균사체의 대량배양과 약효성분의 대량생산이 세계 최초로 가능하게 되었다.
한국신약에서는 G7 project를 수행하는 동안 상황버섯 우수 균주를 확보하였으며 그중 항암면역증강활성이 가장 높은 Phellinus linteus Yoo를 개발하였다.


사진. Phellinus linteus Yoo의 균사체
 
강한 항암면역증강물질을 생산하는 Phellinus linteus Yoo균주는 유전자 해석을 통하여 그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결과, 활성이 확보된 Phellinus linteus Yoo균주로 특허를 획득하였다. 한국신약은 메시마의 약효능의 증가와 품질이 우수한 메시마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새로운 메시마 생산 균주의 개발 등의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러한 일환으로 상황 균주를 수집하고 유전자 해석을 통하여 그 진위 여부를 판단한다. 진위 여부를 통해 선발된 상황 균주는 이미 습득되고 안정화된 고도의 대량생산 기술을 통해 균주의 안정성과 항암면역증강물질의 생산성을 고려하여 새로운 메시마 생산 후보 균주로 선발한다.
선발된 균주는 현 메시마 생산 균주인 Phellinus linteus Yoo와 약리 효능과 생산성등을 고려하여 새로운 균주로 확보할 것이다. 한국신약은 보다 나은 메시마 제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위와 같은 과정을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며 계속해서 연구 투자함으로 메시마가 지금 현재에 멈추지 않고 보다 더 나은 우수한 항암면역증강제가 되도록 개발할 것이다.


그림. 메시마의 유전자 해석도 (일본생약학회 발표자료,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