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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체 내의 면역체계의 강화

면역(免疫)이란 인체가 외부의 침입 (예를 들면 바이러스, 세균 및 해로운 화학 물질 등)을 효율적으로 막기 위한 생체 방어 군대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생체내의 방어 시스템을 이용하여 암을 비롯한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면역 요법이라 한다. 즉, 면역 요법은 기능이 약해진 면역 능력을 향상시키고 생체 내에 들어온 이 물질 및 암과 같은 질병들에 대항하여 면역세포들을 증가시키거나 활성화시켜 이를 퇴치하는 요법이다.

이러한 면역 기능을 수행하는 세포들로는 면역반응의 보조, 암세포와 같은 이물질 세포의 파괴 및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T 세포, 외부 물질이 침투하였을 때 이에 대항하기 위한 물질을 생산하는 항체 생산을 하는 B 세포,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와 같은 작은 이 물질을 직접 소화 분해 시키는 대식세포(macrophage)와 바이러스와 어떤 암세포들을 직접적으로 인지하거나 파괴시키는 자연 세포 독성 세포 (Neutral killer cell)등이 있다.

면역 요법은 생체 내에 존재하는 이러한 면역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거나 그 세포수를 증가 시켜 외부에서 침입한 암세포와 같은 물질들을 퇴치하는 것이다. 현재 항암 치료 요법에는 외과적인 절제수술, 방사선 조사 방법, 항암 화학요법제등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들은 심한 부작용과 위험이 따르고 있다.

메시마는 항암 치료를 함에 있어서 화학 요법 및 방사성 치료로 인해 약해진 생체내의 여러 가지 기관들의 기능을 부활시키거나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화학요법제의 치료에서 따르는 구토, 체중 감소, 오심, 탈모등과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고 및 암부위의 절제 수술같은 외과적인 처치로 생체내의 약해져있는 면역기능을 강화시킴으로서 외부로부터 침입한 이 물질들과 암세포들을 퇴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체 조절 물질이다.

메시마의 주요 항암 면역 작용은 자연 세포 독성 세포 (Neutral killer cell)의 활성을 약 2배정도 증가 시키고, 면역반응의 보조, 암세포와 같은 항원보유 세포 파괴 및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T 세포의 활성을 3 배 증가시키며, 외부 물질이 침투하였을 때 이에 대항하기 위한 물질을 생산하는 항체 생산을 하는 B 세포의 활성을 129배나 증가 시킨다. 그리고, 생체내에 이물질이 침입하면 최전방에서 싸우는 대식세포(Macrophage)의 활성도 3배에서 5배까지 증가시킨다.
메시마는 위의 설명처럼 암을 공격하는 면역세포들을 활성화함으로써 부작용없이 암 세포의 성장 혹은 전이를 억제한다.
 



그림. 메시마의 체내작용의 시그널
(홍남두, 유익동등이 발표한 Int. J. imunopharmacology (1996년) 및
정경수 등이 발표한 Arch. Pharm. Res.(1993년) 자료에서 발췌 )



2) 암을 극복한다

암(癌)이란 생체에는 개체의 필요에 따라 규칙적이고 절제 있는 증식과 억제를 할 수 있는 정상세포와 달리 조직 내에서 필요 한 상태를 무시하고 무제한의 증식을 하는 미분화 세포로 생체 조직 구석구석에 발생하는 종양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생체 내에 침입한 암세포들이 무절제적이고 불규칙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생체 내에 존재하는 면역 세포들을 깨워서 이들을 퇴치하게 된다.

이렇게 생체내의 정상적인 자기세포가 아닌 비정상적인 암세포를 항원으로 인식, 판별하는 면역 기구들을 증가 시키거나 활성화 시켜 암세포의 계속적인 분열 및 증식을 억제키는 것이 메시마인 것이다. 암세포가 이식된 동물실험에서 메시마를 투여한 동물군에서는 화학 요법제 처리군에서 발견되었던 부작용들이 나타나지 않고 암세포들이 줄어들거나 동물들의 생명이 연장되어 삶의 질이 향상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식 후 투여(치료효과)
B16F10을 이식 후 12일간 투여



이식 전 투여(예방효과)
메시마를 이식 7일 전 투여한 후
B16F10을 이식 후 12일간 메시마 투여





항암제(ADR, Adriamycin) 통상의 1/10 투여, 항암제(ADR, Adriamycin) 통상의 3/10 투여

그림. 항암제(ADR, Adriamycin)와 메시마의 병용투여에 대한 생존률 연구
(홍남두, 김환묵 등, Immunopharmacology(1999년)에서 발췌)


상기 그림들은 암세포가 이식된 동물실험에서 메시마를 투여한 동물군에 화학요법제 adriamycin (ADR) 처리군에서 발견되었던 부작용들이 나타나지 않고 암세포들이 줄어들거나 동물들의 생명이 연장되어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암세포가 이식된 동물들에게 함암제 ADR 와 메시마를 병용 처리한 집단에서도 항암제 ADR 만 투여한 집단보다도 생존률이 현저히 높았다.
항암제(ADR, Adriamycin)를 일반 투여량보다 1/10과 3/10으로 투여하고 메시마를 함께 각각 투여한 경우 암을 이식한 후 60일 지난 후에 각 40%, 90%의 높은 생존률을 보였다.
사람 유래 폐암을 이식한 후 메시마와 항암제(ADR, Adriamycin)을 투여했을 때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은 집단에서는 암 이식 후 종양의 크기가 점점 증가되었으나 항암제(ADR, Adriamycin)와 메시마 혹은 이들을 병용투여 했을 경우에는 종양의 크기가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메시마와 항암제 (ADR, Adriamycin)의 NCI-H23 사람 폐암의 성장 억제 연구
(홍남두, 김환묵 등, Immunopharmacology(1999년)에서 발췌)

또한 메시마와 항암제 (ADR, Adriamycin)에 대한 진행 중인 폐암의 전이 억제연구에서 항암제를 단독 처리한 집단에서는 항암제의 용량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암의 전이가 약하게 예방이 되었지만 메시마 혹은 메시마와 항암제를 병용 투여한 집단에서는 암의 전이가 상당히 억제된 것으로 연구, 보고되었다.



메시마와 항암제 (ADR, Adriamycin)에 의한 폐암의 전이 예방
(홍남두, 김환묵 등, Immunopharmacology(1999년)에서 발췌)


3) 성인병의 간접적인 치료 효과

현대인들인 생활의 편리와 더불어 온갖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더욱이 성인들인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 심한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등으로 성인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러한 외부 자극들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오는 환경요인들로 인하여 우리 생체내의 면역 기능이 약해지고 있다. 우선 그러한 환경 요소들로 면역 기능이 약해지면 비만, 당뇨와 그로 인한 합병증, 관절염, 알레르기 질환, 혈관 질환 및 아토피성 피부염과 같은 피부과 관련 질환 등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특히 생체내의 혈당량을 조절하는 인슐린을 생산하는 췌장내의 베타세포에 대한 자가 면역반응으로 생기는 제Ⅰ형 당뇨병(IDDM)에 유효하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메시마는 이러한 환경에의 자극으로 인한 면역 기능의 감소와 약화를 막아 성인병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어 삶의 질을 향상 시켜줄 생체 조절 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메시마의 체내작용의 시그널
(홍남두, 유익동등이 발표한 Int. J. imunopharmacology (1996년) 자료에서 발췌)





그림. 메시마의 혈당량 조절 효과
(대한민국 특허, 출원번호: 2000-7137, PCT 국제출원 번호 : PCT/KR00/00897)